홈 › 버리는 방법

대형폐기물 버리는 방법

종량제 봉투에 들어가지 않는 가구·생활용품은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수수료를 낸 뒤 버립니다. 절차는 어느 지역이나 비슷하지만, 수수료와 신고 창구는 시군구마다 다릅니다.

1. 내가 버릴 물건이 대형폐기물인지 확인

소파·침대·장롱·책상·자전거처럼 봉투에 담기지 않는 물건이 대상입니다. 같은 물건도 크기와 재질에 따라 수수료가 나뉘므로, 버리기 전에 폭·높이·인용(몇 인용 소파인지) 정도는 재 두면 신고가 빠릅니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처럼 원형이 남아 있는 대형 가전은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전화 1599-0903, 온라인 예약 가능)로 무료로 내놓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 표에 가전 수수료가 있더라도 무상수거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2. 신고하고 수수료 내기

3. 표시하고 내놓기

스티커나 신고번호를 물건에 잘 보이게 붙이고, 신고할 때 정한 날짜에 정해진 장소(단독주택은 대문 앞, 공동주택은 지정 장소가 일반적)에 내놓습니다. 신고 없이 내놓으면 수거되지 않고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4. 수수료는 얼마쯤 들까

자료가 있는 133개 지역의 소파 수수료는 규격에 따라 1,000원에서 20,000원까지입니다. 지역마다 규격을 나누는 기준이 다르니 우리 동네 표나 품목별 비교에서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것

표에 없는 품목은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의 지자체는 크기와 재질이 가장 비슷한 품목의 수수료를 적용합니다. 애매하면 신고 화면의 「기타」 항목이나 담당 부서(청소행정·자원순환 부서)에 묻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신고나 결제를 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공개된 수수료를 모아 비교만 합니다. 신고와 결제는 각 시군구 창구에서 해야 합니다.

금액이 실제와 다르면요?

각 지역 페이지에 자료 기준일을 적어 두었습니다. 그 뒤에 조례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신고 화면의 금액이 최종 기준입니다.